이런 전화가 걸려 옵니다
- 안녕, 나는 AI 로봇 캐릭터 치카봇이야 — 어디부터 닦아 볼까?
- 앞니부터
- 좋아, 어금니도 닦아 볼까?
함께 받기 전에
- 1
오늘 함께할 작은 일 하나를 고릅니다
- 2
AI 캐릭터와 이야기한다고 설명합니다
- 3
곁에서 다음 한 걸음을 함께합니다
기다려도 괜찮은 순간
아이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잠깐 기다려 주세요
아이도 말할 차례
- 해 볼래
- 같이 하면 안 돼?
- 지금은 싫어
- 조금 해 봤어
- 그만해도 돼?
질문
지금 통화하기 어렵다면요?
아이에게 여유가 생겼을 때 다시 함께해 주세요
미션을 꼭 끝내야 하나요?
아이가 싫다고 말할 여지를 두고 다정하게 제안하고 응원하는 방향으로 만듭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