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 전화가 걸려 옵니다
- 안녕, 나는 AI 우주인 캐릭터 루나 대원이야 — 아침 미션 준비됐어?
- 양말 신어야 해
- 양말부터 신고, 다음에는 뭘 할지 보자
함께 받기 전에
- 1
오늘 함께할 작은 일 하나를 고릅니다
- 2
AI 캐릭터와 이야기한다고 설명합니다
- 3
곁에서 다음 한 걸음을 함께합니다
기다려도 괜찮은 순간
작은 미션은 기다려도 괜찮으니 아이의 속도에 맞춰 주세요
아이도 말할 차례
- 해 볼래
- 같이 하면 안 돼?
- 지금은 싫어
- 조금 해 봤어
- 그만해도 돼?
질문
미션을 꼭 끝내야 하나요?
아이가 싫다고 말할 여지를 두고 다정하게 제안하고 응원하는 방향으로 만듭니다
이 사이트에서는 어떤 언어로 소개하나요?
한국어와 일본어, 영어로 토비콜을 소개합니다